(주)리싸이클오피스는 2014년 ‘B2B 사무집기 렌탈 리싸이클 전문기업’으로 출범하여 대기업, 공공기관, 건설사, 일반기업, 업소 등에 사무집기 렌탈, 판매, 매입을 서비스하는 제조 및 유통물류 기업입니다.
사무용가구, 냉난방기, 가전제품, 컴퓨터, 복합기, OA기기를 위주로 신상품과 중고품, 렌탈상품을 론칭하며 대기업, 공공기관 등 많은 고객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전화 한 통화로 컨설팅에서부터 납품, 배송, A/S, 회수까지 한 번에 해결해 주는 ‘고객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많은 고객사가 창고를 없애고 자산관리시스템을 변경하여 비용절감 및 업무 효율화라는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우리 회사는 2023년에는 120명의 직원으로 300억 원의 매출을 돌파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사무집기 렌탈 리싸이클 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2024년 4월에는 사용 후 버려지는 집기 재순환으로 ESG 경영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였고, 일자리 창출 공로로 고용노동부 장관상, 혁신성장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고객사와의 파트너십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다각적인 변화와 혁신을 꾀하는 등 다양한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고객지향형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탄탄하게 내실을 다져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싸이클오피스를 이끄는 김태수 대표는 현재 자원 순환, ESG 경영 실천을 이끄는 ‘개척자’ ‘혁신가’로 불린다. 민간 투자사업, 턴키 프로젝트 합동 사무실과 같은 단기간 운영하는 소규모 사무실에 사용하는 사무집기에 ‘재활용·렌탈’이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리싸이클오피스 서비스 이용 = ESG 경영 강화라는 공식이 만들 어진 배경이다.
사실 이전까지 상당수 건설현장과 합동사무실에서는 프로젝트 완료 이후 사무용 가전과 가구를 폐기하는 게 일상이었다. 일부 제품은 재활용을 위해 보관하기도 했지만, 이마저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 자원은 낭비됐고, 기업들의 비용 부담은 커졌다. 심지어 멀쩡한 제품마저 모두 폐기하기까지 했다.
김 대표는 “인천국제공항 건설공사 현장에서 10년여 간 감리원으로 근무하던 중 우연히 공사 준공 이후 재활용되지 못한 가전·가구가 무분별하게 폐기되는 현실을 목격했다. 이로 인한 비용과 자원 낭비가 상당했다”면서 “중고사무용가구 재활용과 현장집기 렌탈 서비스를 결합하면 건설현장에 꼭 필요한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했다”고 말했다. 리싸이클오피스의 탄생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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